다음 글은 얼마전 '성신제 피자'의 성신제 사장이 한양대학에서 한 강의내용 중의 하나입니다. 최근 '몸짱열풍'이 한창입니다. 몸은 건강을 위해 필요한 것으로 몸짱이 되는 것은 자기 관리에 그만큼 충실했다는 증거이지요. 그러나 육체의 건강은 세월을 이기지 못합니다. 책을 읽음으로써 얻어지는 '생각의 근육'을 키워야 합니다. 몸의 근육은 일시적이지만 '생각의 근육'은 세월이 갈수록 더욱 더 단단해 지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건강이 적신호라서 '몸의 근육'의 중요함이 무엇보다도 중요함을 느끼고 있지만 조화로운 '생각의 근육'에 대한 성신제 대표의 의미있는 말에 공감을 하게 됩니다. 회사생활을 하며 주어지는 업무에 대해 많은 불만불평을 갖게 되지요. 동료들과 맥주한잔 마시며 상사는 물론이고 주변 동료나 자신의 ..